빛공해의 단점. 인간 스스로 자연의 섭리를 되돌리자. 빛공해 안돼! これが

 

 

인간, 식물 그리고 동물.

모두 고유의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각자에게 언제 먹고, 자고 또 일어나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빛.

그리고 어둠.

우리 인간에게 생체 시간을 알려준다. 자연이란 참 오묘하다.

사람은 알지 못하지만 묘한 섭리가 있다.

마치 창조주의 신세계가 그대로 들어있는 듯 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그 섭리를 거스르는게 요즘이다.

 

 

 

환경오염.

빛공해.

소음공해.

대기오염.

한두개가 아닌 환겨오염의 종류이다.

특히 자연을 거스르는 빛공해

생태계 교란도 야기하고.

회귀본능이 있는 연어나 청어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특히 자연에서가 더 문제인데.

해변의 조명 때문에 부화한 바다거북이 방향을 잃고 죽기도 한다고 한다.

이뿐인가. 

호숫가의 밝은 빛 때문에 수면의 식물성 플랑크톤이 필요 이상으로 번식.

결국 우리가 먹는 수질을 악화시키기도 하다는 점이다.

 

크게 생각안했는데 웹툰을 하나 봤다.

빛공해에 대한 거였는데 우선 투척.





 

 

보다보니 우리나라는 어떨까 싶더라.

선진국은 일찌감치 문제의식을 갖고 관련 법안을 제정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던데.

다행인거! 

우리나라도 늦었지만 제정을 했다 법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2013년2월시행됨)이 그것!

내가 볼때는 생활 속 국민들의 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시간에 따라 빛의 양을 조절하는게 중요하겠지.

완전히 없애기란 쉽지 않으니 말이다.

 

 

내 일상과는 거의 관계없는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반성했다.

아무래도 대기오염이나 소음공해보다 더 심각한 환경오염 종류같다.

별도 안보이는 요즘.

그것 또한 빛공해 때문이다.

적절한 빛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살 수 있는 선진 환경문화

다같이 동참했으면 좋겠다.

새로운 대한민국 지구를 만드는 계기가 될것 같다.

동식물의 피해 예방도 되고.

무엇보다 지구는 혼자사는게 아니니까.

그리고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등 녹색 성장에도 기여할듯 하다.

야경도 보고 싶다.

인간에게는 과도한 조명에 주기적으로 노출되지 않기를 바란다.

 






위 상품을 추천하면서 환경부로부터 무료제품(서비스)을 받았습니다

 


덧글

  • 울꽃 2014/01/20 23:00 # 삭제 답글



    검색으로 왔어요^^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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